
법인은 개인사업자보다 세무 의무가 한 차원 복잡합니다. 복식부기 의무, 월별 원천세, 분기 부가세, 법인세 신고와 세무조정, 임원 급여·퇴직금 처리, 가지급금 관리 등 한 가지만 놓쳐도 가산세나 세무조사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Tax Partners의 법인 기장대행은 월 20만원부터의 통합 패키지로, 단순 장부 기장이 아닌 경영자의 의사결정을 돕는 세무 파트너를 지향합니다. 매월 재무제표를 정리해 드리고, 분기마다 직접 미팅으로 사업 상황을 함께 점검합니다.
특히 대구·경북·부산·경남·울산 지역의 중소제조·유통·서비스 법인이 주요 고객이며, 스타트업·가족법인·부동산 임대법인까지 폭넓게 지원합니다.

법인은 무조건 복식부기. 재무제표가 곧 회사의 신용입니다. 회계 처리의 정확성을 1순위로 둡니다.

매월 손익·재무 현황을 정리하여 대표께 보고. 경영 의사결정에 즉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분기마다 직접 미팅으로 사업 상황 점검. 카카오톡·전화로 수시 상담도 무제한 제공합니다.

임원 급여·상여·퇴직금 설계, 가지급금 정리, 접대비·복리후생비 최적화 등 합법적 절세 자문 일체.

법인 기장은 매월 발생하는 모든 거래를 복식부기 방식으로 기록하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차변·대변의 균형, 계정과목의 정확성, 거래 증빙의 적격성을 한 건 한 건 검토하기 때문에 개인사업자 기장보다 시간과 전문성이 더 필요합니다.
부가가치세는 분기별 신고(연 4회)입니다. 매입세액 공제 누락이 자주 발생하는 구간이므로, 저희는 매월 부가세 항목을 미리 정리해 두어 신고 시점에 검토만으로 끝낼 수 있게 합니다.
법인세는 결산 후 신고합니다. 회계상 손익과 세법상 손익을 일치시키는 세무조정이 가장 중요한 단계이며, 이 과정에서 절세 효과가 가장 크게 발생합니다. 저희는 12월 결산 법인 기준 1~3월에 결산·조정·신고를 마무리합니다.
원천세는 매월 신고합니다. 임직원 급여 지급 시 원천징수한 세금을 다음 달 10일까지 신고·납부해야 하며, 누락 시 가산세가 즉시 부과됩니다. 또한 연말정산·지급명세서 제출도 책임집니다.
4대보험은 직원 변동·급여 변동에 따라 수시로 신고가 필요합니다. 입사·퇴사·보수월액 변경·연도 정산 등 모든 행정을 대행해 드려, 대표나 인사 담당자가 별도 신경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임원 급여 설계, 가지급금 관리, 접대비 한도 등 법인 특유의 세무 이슈는 분기 미팅에서 함께 점검합니다. 적절히 관리하면 매년 수백만 원 이상의 절세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소요: 30~60분
법인 형태·매출 규모·임원 구성·기존 신고 이력을 확인하고 견적을 안내합니다.
소요: 1~2일
계약 체결 후 홈택스 세무대리인 등록과 회계 인수인계를 진행합니다.
소요: 매월
매월 거래를 복식부기로 정리하고, 다음 달 10일 원천세를 신고합니다.
소요: 연 4회
1·4·7·10월 각 25일 부가세 신고. 사전 검토 자료 공유 후 진행합니다.
소요: 연 1회
결산 후 세무조정·법인세 신고를 진행하고, 절세 시뮬레이션을 함께 검토합니다.
소요: 연 1회
임직원 연말정산 일체 대행, 지급명세서 제출까지 마무리합니다.
개인사업자 기장(월 10만원~)에 비해 복식부기·법인세·원천세 등 추가 업무가 많아 단가가 높습니다. 단건 신고 서비스로는 법인세 신고만 별도 의뢰도 가능하나, 절세 효과는 월 기장 계약 시 가장 큽니다.